기사 메일전송
'동탄 한걸음· 가격 만족' 신동탄 SK뷰파크 2차 - '저렴 분양가'에 동탄·영통·병점 트리플 생활권 갖춰

이승민 기자

  • 기사등록 2015-05-02 10:28:20
기사수정

SK건설이 지난달 30일 기산지구 '신동탄 SK뷰파크 2'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동탄과 인접한 데다 병접역세권·영통지구와도 가까워 기존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평가다.

이날 모델하우스에는 화성·오산 등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실수요자들이 방문했다. 이들은 SK뷰파크 2차의 '트리플생활권' 입지와 저렴한 분양가에 관심을 나타냈다.

 오산시 주민 박모(52·)씨는 "동탄이 뜨고 있다는데 너무 가격이 비싸더라고요. 여기는 동탄과 인접해있으면서도 분양가격이 낮아 마음에 들어요. 청약도 넣으려고요."라고 말했다.
 
▲ 신동탄 SK뷰파크 2차 모델하우스 전경 /사진=SK건설
신동탄 SK뷰파크 2차는 동탄신도시와 병점역세권과 인접해 기존 생활권의 인프라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동탄메타폴리스·한림대병원·이마트·빅마켓 등 동탄신도시의 주요 시설이 가깝고 문화체육시설이 들어서는 25규모 동탄 센트럴파크도 동탄2신도시보다 가깝다.

2016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KTX 동탄역와는 직선거리 4에 위치해 리베라CC 남쪽으로 위치한 남동탄지역 보다도 오히려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또한 단지는 700m 거리에 20만명이 근무하는 삼성전자 화성캠퍼스가 위치한 직주근접형 입지다.

'수원의 대치동'이라 불리는 영통지구도 차량으로 5분이면 진입이 가능해 교육 인프라를 이용할 수있다. 여기에 기산중·기산초·반월초·반월중이 가까워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병점고·화성고·안화고 배정이 가능하다

사통팔달의 교통여건도 장점이다. 경부고속도로·용인서울고속도로·동탄~수원간 도로 등이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

특히 신동탄 SK뷰파크 2차의 장점은 동탄신도시의 생활권과 개발호재는 그대로 누리면서도 분양가가 100만원 이상 저렴하게 책정됐다는 것이다.

3.3당 평균 940만원대로 동탄신도시의 평균 매매가 1049만원(부동산114 시세 3월 기준)보다 109만원 가량 저렴하다. 주택형별로는 5924705~25209만원만이며 84A 31815만원 84B 31950만원 등이다.

1이내에 위치한 동탄신도시 자연앤데시앙 84(2008년 입주)의 경우 33400만원에 실거래됐다. 동탄신도시 포스코더샵284(2008)3월 실거래가격은 33400만원이다.

모델하우스를 찾은 내방객들은 SK뷰파크 2차의 59에 가장 큰 관심을 보였다. ''자형 주방이 적용돼 주방과 거실의 공간감을 키웠으며 발코니 확장 시 드레스룸이 제공된다내방객 김씨는 "59인 것을 잊어버릴 정도로 공간이 넓다""이 정도면 네 식구가 살기에도 충분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분양한 동탄2신도시 아파트 5196가구 가운데 60이하 물량은 271가구로 전체 5.2%에 불과하다. 신동탄 SK뷰파크 2차의 9은 총 468가구다.

한편 신동탄 SK뷰파크 2차는 경기 화성시 기산동 57번지(기산2지구)에 지하2~지상2414개동 규모 1196가구로 조성된다.

청약은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1순위·8일과 11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5일이며 계약은 20~22일에 진행된다. 입주는 20178월 예정이다문의: 031-8015-0095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7297
  • 기사등록 2015-05-02 10:28:20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닫혀있던 대통령기록물 국민에 공개…비공개 5만4천건 전환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은 국가 안보와 정책 보안 등을 이유로 비공개해 온 대통령기록물 5만4천여 건을 공개로 전환하고, 이달 28일부터 대통령기록관 누리집을 통해 국민에게 목록을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개되는 기록물은 ‘2025년도 공개재분류 대상’ 비공개 기록물 가운데 대통령기록관리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개로 ...
  2. 신용정보법 시행령 개정…가상자산 거래정보 신용정보로 편입 정부는 27일 국무회의에서 신용정보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하고, 가상자산 거래정보를 신용정보에 포함하는 한편 데이터 결합·활용 규제를 합리화해 금융 분야 인공지능 활용과 소비자 보호를 동시에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개정안은 금융 분야 인공지능(AI) 활용 확대 등 국정과제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의 조항을 정비...
  3. 과기정통부·KISA, 2025 사이버 침해 26% 급증…AI 공격 확산 경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27일 ‘2025년 사이버 위협 동향과 2026년 사이버 위협 전망 보고서’를 발표하고, 지난해 기업 침해사고 신고가 2,383건으로 1년 전보다 26.3% 늘어난 가운데 2026년에는 인공지능 기반 사이버 위협과 인공지능 서비스 대상 공격이 더 늘 것으로 내다봤다.과기정통부와 KISA는 2025년 침해사고 통계...
  4. 이재명 정부 첫 정부업무평가…경제·혁신·소통 성과 강조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27일 발표된 2025년도 정부업무평가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 출범 첫해 47개 중앙행정기관의 업무성과를 역점정책·규제합리화·정부혁신·정책소통 4개 부문으로 평가한 결과 경제 활성화와 정부 효율성 제고, 정책 소통에 성과를 낸 기관들이 우수 평가를 받았다.국무조정실은 이날 국무회...
  5. 국립공원 투명페트병, 수거부터 재생제품까지 한 번에 잇는다 국립공원공단이 28일 서울 중구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우정사업본부 등 5개 기관과 투명페트병 자원순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립공원에서 버려진 폐페트병을 수거부터 재활용 제품 생산까지 잇는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국립공원공단을 비롯해 우정사업본부, 롯데칠성음료,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