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민 기자
CJ대한통운이 1분기 영업이익 47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1.8%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1813억원으로 9.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74억원으로 7300% 급증했다.
1분기 택배물량은 1억7000만 상자로 전년동기 대비 23.7% 늘었다. 전체 택배시장(상위 3사 기준) 점유율의 61.5%에 해당한다.
특히 CJ대한통운은 지난 2월 23일 517만 상자를 처리해 하루 기준 역대 최고 물량 기록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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