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논란이 된 가짜 백수오 제품을 전액 환불해주기로 했다.
롯데백화점·현대백화점·신세계백화점·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은 '가짜 백수오'인 이엽우피소가 검출된 상품에 대해 구매 시점과 개봉 여부에 상관없이 전액 환불해 주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백수오 제품 가운데 32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 29개에서 이엽우피소가 검출됐다.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해당 상품을 구매했다면 영수증이나 신용카드 결제내역 등을 통해 구매사실을 확인하고 환불 받을 수 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우리 백화점에서는 천호식품 한 제품만을 판매했다"며 "구매 시점이나 개봉여부에 상관없이 구매 내역만 제시하면 환불해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8개 브랜드 백수오 제품을 판매해온 현대백화점도 상품을 매장에서 철수하고 모두 환불해주고 있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도 제품 개봉 여부와 관계없이 환불해주고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최대한 불편함 없이 환불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지난해부터 백수오를 판매하기 시작했지만 전점을 모두 합쳐도 하루 매출이 100만원 정도로 미미해 큰 부담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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