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 올바른 손씻기 및 기침예절 홍보질병관리본부는 2017년 12월 1일 발령하였던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25일부터 해제한다고 밝혔다.
인플루엔자 표본감시결과 의사환자수는 제18주 6.2명 , 제19주 6.1명, 제20주 6.0명으로 3주 연속 유행기준보다 낮았다.
유행해제는 의사환자수가 3월 이후 3주 연속 유행기준이하일 경우 인플루엔자 자문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결정하고 있으며, 지난 23일 자문결과 2017-2018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25일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2017-2018절기 인플루엔자는 2016-2017 절기에 비하여 2주 빠르게 정점에 도달했고, 유행초기부터 B형 인플루엔자가 A형과 함께 유행하였으며, 3∼4월의 봄철 인플루엔자 유행은 없었다.
2017-2018절기의 정점은 2018년 1주 72.1명으로 지난 절기의 정점인 2016년 52주 86.2명보다 시기가 빨랐으며 의사환자는 낮게 나타났다.
그러나 과거 B형 인플루엔자는 봄철 유행을 하였으나, 이번 절기에는 유행초기부터 A형과 B형이 함께 발생하는 양상을 보였다.
유행주의보 발령시점과 종료 시점 모두 지난절기에 비해 한 주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유행은 해제되었지만 수족구병 등이 증가하고 있고,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해 평소 철저한 손씻기 및 기침예절 준수를 당부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