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과천시가 봄 관광주간을 맞아 ‘다산과 추사 교유전’과 ‘내 친구 휴먼로봇’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했다.
추사박물관에서는 상반기 기획행사로 ‘소봉래(小蓬萊)난’ 등 추사와 다산의 삶과 교유를 고찰할 수 있는 유물 40여 점을 오는 6월 17일까지 전시한다.
서울랜드에서는 과천 시민과 지역 회사 임직원 등을 위해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연간회원권 50% 할인 특별 이벤트 행사를 연다. 또 어린이와 함께 찾아온 관객대상으로 국산 캐릭터인 뽀로로·라바·로봇이 활용된 캐릭터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매일 오후 8시 30분부터 ‘애니멀 킹덤’도 공연한다.
국립과천과학관에서는 로봇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인간과 로봇의 차이점을 비교해 볼 수 있는 기획전 ‘내 친구 휴먼로봇’과 로봇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를 8월 10일까지 제공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은 국내 미술관 최초로 세계적인 판화가 황규백의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란 주제의 대규모 판화전을 7월 5일까지 과천관 제4전시실에서 연다.
제2원형전시실에서는 현대 목공예의 선구자인 최승천의 삶과 작품세계를 그린 회고전 ‘시간의 풍경’이 9월 13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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