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KT가 무선 분야의 매출 호조로 1분기 영업이익이 급증했다.
KT는 1분기 영업이익이 32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5.3%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단통법 시행 이후 휴대폰 시장 안정화와 지난해 명예퇴직에 따른 인건비 감소 등의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1분기 KT 연결기준 매출은 유선을 제외한 모든 분야에서 성장했지만 유선과 상품수익 하락으로 전년동기 대비 3.7% 감소한 5조 4364억 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2806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영업이익 증가와 KT렌탈 매각 관련 파생상품 평가이익 효과때문이다.
KT CFO 신광석 전무는 "KT는 지난해 한해 통신사업 경쟁력 강화와 강력한 기업개선 작업에 주력한 결과, 올해 1분기부터 성장성과 수익성이 개선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며 "경쟁 업체와의 완전한 차별화를 이루고, 글로벌 1위 도약을 목표로 5G 선점과 GiGA인프라 확산을 위해 전사적 역량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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