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양천구 새누리당 길정우 의원은 지난달 2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Post 2020 온실가스 감축목표 설정 시 고려사항과 국가 협상 전략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 길정우 의원은 사회 및 좌장으로, 에너지경제연구원 유동헌 박사는 주제 발표를 했다. 이어 전국경제인연합회 유환익 산업본부장, 포스코경영연구소 안윤기 상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에너지대학원 강승진 교수, 환경부 기후대기정책과 최한창 사무관, 총리실 녹색성장지원단 임석규 부단장 순으로 분야 전문가 다섯 명의 토론이 진행이 됐다.
토론회는 향후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설정 시 산업과 경제에 부담을 최소화 하면서도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녹색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항들에 대해 논의하고, 그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길정우 의원은 “온실가스 감축은 전 세계가 동참해야하는 시대적 과제임이 분명하다”며 “제조업 위주의 우리 산업의 경쟁력 손실을 최소화 하며 동시에 온실가스를 감축해나가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해답을 찾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양천구 지역구민들과 환경부, 산업부 등 정부 부처 관계자들을 포함해 관련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온실가스 감축목표 설정’에 대해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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