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국민銀, 스마트폰뱅킹 고객 1000만 돌파

이승민 기자

  • 기사등록 2015-04-30 15:41:31
기사수정

KB국민은행 스마트폰뱅킹 서비스 이용 고객 수 1000만명을 돌파했다.

KB국민은행은 스마트폰뱅킹 서비스가 'KB스타뱅킹'이 출시 5년만에 금융권 최초로 이용 고객 수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20104월 서비스를 시작한 'KB스타뱅킹'의 가입자 수가 20115100만명을 돌파한 이후 201210500만명, 20148900만명을 넘어서 금융권 최초로 스마트폰뱅킹 고객 1000천만을 돌파했다.
 
 
▲ KB국민은행은 스마트폰뱅킹 서비스가 'KB스타뱅킹'이 출시 5년만에 금융권 최초로 이용 고객 수 1000만명을 돌파했다.

'KB스타뱅킹'은 고객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해왔으며 현재 고객 중심의 맞춤 서비스를 강화한 스타뱅킹 3.0을 서비스 중이다.

고객의 일상과 함께하는 내 손안의 금융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KB스타뱅킹 3.0은 본인 계좌를 바로 확인하고 조회하는 나만의 맞춤 '홈화면', 나의 금융정보와 금융활동 내역을 한눈에 볼 수 있는 'MY KB', 나의 자산진단과 상품가입에서 상담까지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금융센터', 모든 화면에서 전체서비스로 편리하게 이동 할 수 있는 '전체메뉴' 4가지 화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장애인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화면에 걸쳐 앱 접근성 준수는 물론 중장년층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큰글씨이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통적 의미의 금융 서비스 외에 KB인문학, 이북(e-book), 운세, 모바일 상품권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빠르고 간편한 거래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선보인 'KB스타뱅킹 미니' 역시 기존의 'KB스타뱅킹'과 함께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고객들이 주로 사용하는 메뉴를 중심으로 조회이체스마트폰 전용상품 등을 홈 화면에서 모든 거래가 가능하도록 하여 이용 편의성을 높여 인기몰이 중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KB스타뱅킹과 KB스타뱅킹 미니를 앞세워 스마트폰뱅킹 시장을 선도함은 물론 모든 역량과 노력을 배가하여 핀테크라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모바일 금융시장의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7182
  • 기사등록 2015-04-30 15:41:31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15대서 20대로 확대된 수출 전략 품목…K-뷰티·농식품까지 주력산업으로 정부가 수출 다변화 흐름을 반영해 15대 주력 수출 품목을 20대로 확대하고, 올해 1분기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산업통상부는 수출입 분석 기준인 MTI(Ministry of Trade and Industry) 코드를 개정해 기존 15대 주력 수출 품목 체계를 20대로 확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2020년 이후 6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최근 수출 구조 ..
  2. 중기부 제1차관, 플라스틱 용기 제조기업 방문…중동전쟁 영향 점검 중소벤처기업부 노용석 제1차관은 5월 6일 대구 달성군 ㈜케이아이비를 방문해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자재 수급 차질과 환율 상승 등 플라스틱 용기 제조업계의 경영 애로를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노용석 제1차관은 이날 식음료·화장품용 페트병을 생산하는 중소기업 ㈜케이아이비를 찾아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공급망 ...
  3. 이재명 대통령 “물가 안정 최우선”…고유가 대응·공급망 관리 총력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국제유가 불안에 따른 물가 압력에 대응해 공급망 관리와 주요 품목 수급 안정에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강유정 대통령실 수석대변인은 7일 대통령 주재 제32차 수석보좌관회의 및 현안 관련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물가 안정과 민생 대응을 최우선 과제로 주문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회의 모두발.
  4. 술병에 ‘경고그림’ 붙는다…정부, 음주운전 경고 표시도 의무화 오는 11월부터 술병에 음주 위험을 알리는 경고그림과 ‘음주운전 금지’ 문구가 의무적으로 표시된다.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개정된 「국민건강증진법 시행규칙」과 관련 고시를 마련하고 오는 11월 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음주로 인한 건강상 위험과 음주운전 등 사회적 폐해를 줄이기 위한 조치다. ...
  5. 정부, TV수신료 ‘분리징수’ 규정 삭제…전기요금과 결합징수 유지 정부가 텔레비전방송 수신료의 분리징수 규정을 삭제하고 전기요금과의 결합징수 체계를 시행령에 반영했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8일 열린 ‘2026년 제7차 전체회의’에서 텔레비전방송 수신료 납부 방식을 기존 분리 고지·징수에서 결합 고지·징수 체계로 정비하는 내용을 담은 「방송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의결했...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