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롯데제과가 지역아동센터 ‘롯데제과 스위트홈(Sweet Home)’ 3호점을 건립한다.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는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사무총장 김미셸)과 지난 29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세이브더칠드런 법인에서 신축지원협약식을 가졌다.

롯데제과는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2013년부터 매년 지역아동센터 한 곳씩을 건립하고 있다.
2013년 전북 완주 1호점, 2014년 경북 예천에 2호점에 이어, 올해 지어질 3호점의 위치는 현재 검토 중에 있으며, 11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한편 롯데제과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빼빼로 전달 사업도 활발하게 전개해 나가고 있으며 작년 전달된 빼빼로만 20억원어치에 달한다.
롯데제과는 앞으로도 빼빼로 수익금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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