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명이 기자 기자

성북구가 최근 리더를 뒷받침하는 팔로워(follower)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직원대상‘팔로워십 워크숍’을 가졌다.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팔로워(follower)의 역량을 제고하고 서로 소통하는 조직 문화 형성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팔로워십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정문섭 성공자치연구소장의 ‘왜 팔로워십인가’를 비롯해 정현태 前 남해군수를 초청해 ‘파도를 넘어 바람을 보라’라는 제목으로 자치분권 시대에 따른 중앙정부와의 네트워크, 정책개발 혁신을 위한 노하우 등을 전하는 특강을 진행했다.
또한 강연에 이어 레크리에이션과 두물머리 현장 탐방도 가졌다.
김영배 구청장은 “어느 조직이나 리더와 팔로워가 있으며, 유연하고 성공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서는 리더 못지않게 팔로워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리더와 팔로워가 서로 소통하는 행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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