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정부가 네팔로 간 우리 여행객의 조기귀국을 위해 항공기를 증편했다.
정부는 지난 25일 네팔에서 발생한 강진과 관련, 우리 여행객의 조기귀국 지원을 위해 관계부처(외교부, 국토교통부, 교육부) 및 항공사와의 협의를 거쳐 30일 우리 국적 항공기를 네팔에 증편 취항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증편 취항하게 된 항공기는 우리 국적기 보잉 777(261석)로 30일 오전 5시 인천공항을 출발(KE9695)해 오전 9시 15분 네팔 카트만두에 도착, 우리 국민 등을 태운 후 7시 40분 인천에 도착할 예정이다.

증편 취항하게 된 항공권 구입과 기존 예약일정 변경 등에 관해서는 대한항공(국내) 콜센터 1588-2001, 대한항공 카트만두 지점 (국가번호 977)1411-3012, 공항 외부에 설치된 대사관 헬프데스크에서도 현장안내를 받을 수 있다.
외교부는 "항공기 증편으로 현재 카트만두 체류 중인 태봉고등학교 학생 44명을 비롯해 상당수 우리국민이 조기에 귀국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항공편을 통해 비상식량, 식수, 모포 등 구호물품을 수송, 현지 우리 대사관을 통해 우리 국민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천-네팔 간 정기편은 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계속 취항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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