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전북 전주교도소에서 복역하던 무기수 홍승만(47)씨가 귀휴를 갔다가 29일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법무부가 29일 재발방지 대책을 내놨다.
법무부는 무기 수형자의 귀휴 여부를 더 철저하고 엄격하게 심사하는 한편 객관적이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현재 운영하고 있는 귀휴심사위원회의 민간위원을 늘리기로 했다.
심사를 거쳐 귀휴가 허가된 경우 교도관이 동행하도록 해 도주를 방지할 계획이다.
또 교정시설 내에서 '가족 만남의 날', '가족 만남의 집' 등 수형자의 사회복귀를 대비한 다른 제도를 운영할 예정이다.
법무부 관계자는 "귀휴 무기수형자의 도주사건으로 국민 여러분께 많은 불안과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 드린다"며 "수형자가 사망에 이른 데 대해 매우 안타깝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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