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GS건설이 1분기 영업이익 200억원을 달성하며 4분기 연속 영업 흑자를 기록했다. 매출은 매출 2조3158억원이다.
GS건설은 올해 1분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2조3158억원, 영업이익 200억원, 당기순이익 14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4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주택·건축 부문에서 이익 개선세가 나타나며 4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매출은 플랜트와 인프라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 22%가 늘어나며 매출 성장세를 이끌었다. 매출 중 해외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63.5%에 달했다.
신규 수주의 경우 해외 수주가 주춤한 가운데 국내에서 성과를 올리며 2조180억원을 기록했다. 고덕주공6단지(3860억원) 등 재건축·재개발사업에서 강세를 보였으며 미사강변리버뷰자이(2670억원) 등 자체 사업을 강화해 1분기에만 건축·주택부문 1조9150억원의 수주를 달성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외형 성장보다는 선별 수주 등 수익성에 초점을 맞춘 내실 경영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는 것"이라며 "수익 확보를 위한 본원적 변화를 통해 회사 각 부문에서 다양한 수익성 확보하고 시장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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