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안중근 의사 순국 105주년을 맞아 추모비가 경기도 안성 일죽면에 있는 유토피아추모관에 세워진다.
안중근장군추모비건립위원회(위원장 김덕룡)와 안중근평화재단 청년아카데미는 오는 4월 30일 오전11시에 유토피아추모관 평화광장에서 ‘안중근장군 추모비 제막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추모비건립위원회(위원장 김덕룡) 위원들을 비롯해 청년아카데미 회원 및 유토피아추모관 가족, 지역주민과 정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안중근 장군추모비는 ‘충혼의 혼불’이라는 주제로 꺼지지 않고 타오르는 영혼불멸의 나라사랑 정신을 불꽃으로 형상화했다.
높이 6m, 넓이 3m 규모에 이르는 대형 조형물에는 추모비문으로 안 장군의 유묵 天.堂之福 永遠之樂(천당의 복이 영원한 즐거움이다)을 각인했다.
이날 행사를 후원한 유토피아추모관 관계자는 “올해 광복 70주년과 안중근 장군의 순국 105주기를 맞아 우리 유토피아추모관에 역사적 영웅의 추모비를 건립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찾아오는 일반시민과 유가족들에게 나라사랑과, 평화와 자유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아카데미 회원 및 유토피아추모관 가족, 지역주민과 정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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