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점점 늘어나는 보육수요와 고령화시대를 맞아 유아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통합형 복지·문화공간이 탄생한다.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동주민센터와 노인 복지시설 두곳,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5개 시설이 효율적으로 한 곳에 배치된 용강동 복합청사를 개관한다고 29일 밝혔다.통합 개청식은 오는 6일 오후 3시에 개최한다.
용강2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마포리버웰 내 위치한 용강동 복합청사는 대지면적 1,263 ㎡, 건축연면적 3,662.05㎡,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지상1층 구립도란도란어린이집 ? 용강동주민센터, ▲지상2층 용강동 작은도서관 ? 용강동자치회관, ▲지상3층 용강노인복지관 ? 대한노인회 마포지부, ▲지상4층 경로식당 등을 들어섰다. 또한 옥상은 옥상텃밭과 정원으로 조성돼 주민들에게 도심 녹지공간을 제공한다.
용강동 복합청사는 총 사업비 74억7900만원을 들여 지난해 착공, 올 3월에 공사를 마무리 했다.
구 관계자는 "맞벌이 세대가 늘고 있는 추세에 맞춰 보육시설과 노인복지시설을 한 공간에 마련해 1?3세대 통합을 꾀했다"면서 "자치회관 및 노인복지관에서 50여 개 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해 전 세대가 함께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꾸며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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