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마크 프리드먼 지음·한주형,이형종 옮김·한울·2만6000원
우리는 기대수명 70세를 기준으로 만들어진 인생지도를 보며 살고 있다. 이 낡은 지도는 중년기 이후를, 늙었으니 일을 그만두고 쉴 시기, 즉 노년기라고 안내한다. 그런데 100세 시대인 오늘날 그 여정은 30년 더 늘어났다. 그러니 이 낡은 지도를 들고 다음 목적지로 향하는 중년의 마음은 막막하다. 이 책은 우리 인생지도에서 아무 대책없이 방치되어 있는 중년과 노년 사이의 그 긴 여정을 '앙코르 단계'라고 부르며,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걸어가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앙코르 커리어'를 실현한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이 새로운 인생단계가 개개인에게 인생의 새로운 절정이 될 것이고, 이들 개개인이 사회의 짐이 아니라 오히려 사회의 수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적자원이 될 수 있다고 역설하고 있다. 부동산 중개업자로서 의미를 찾지 못하다가 우연히 환경문제에 눈을 뜬 뒤로 지속가능한 개발에 관한 부동산업자 대상 교육과정을 만든 매켄지, 은행에서 중견간부로 근무한 경험과 은퇴 후 중고차 판매 경험을 바탕으로 지방 저소득층 구매자들의 선택을 돕는 비영리단체를 설립한 체임버스 등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7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