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딸 최민정(23) 해군 소위가 오는 7월 아덴만 해역으로 파견된다.
최 소위는 4400톤급 한국형 구축함(KDX-Ⅱ)인 충무공이순신함에서 전투정보보좌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해군 관계자는 29일 "충무공이순신함이 청해부대 19진으로 오는 7월 아덴만에서 임무를 수행중인 왕건함과 임무교대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충무공이순신함은 왕건함과의 임무교대를 위해 오는 6월 말 부산작전기지에서 출항할 예정이다. 오는 7월 임무를 교대한 뒤 6개월간 아덴만 해역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12월 말 귀환하게 된다.
최 소위는 지난해 11월 재벌가 자녀로는 처음으로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최 소위는 2017년 11월 전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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