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수해예방을 위해 구 간부가 합동으로 현장점검에 나선다.
구는 본격적인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에 앞서 수해발생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수방시설 및 수해취약시설에 대해 5월 6일 구 간부가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시행한다.
구청장, 건설교통국장, 기능부서장과 침수취약지역 해당동장 등 10여명이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신월빗물저류 배수시설 공사장을 시작으로 목동빗물펌프장, 소형펌프 작동 교육장, 안양천 목1호 수문을 점검하고 신월4동 하수관로 및 준설현장을 점검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신월빗물저류 배수시설 공사장내 수직구, 배수터널 진행사항을 시작으로 목동빗물펌프장 운영 상황, 소형펌프 작동 교육장 시연, 목1호 수문 작동상태 확인, 제방의 파손, 침하, 동공 등의 발생여부와 하수시설물 파손 및 준설토 퇴적물 적치, 빗물받이 연결관의 막힘 여부 등이다.
특히 신월빗물저류 배수시설 공사는 신월동 반곡공원, 곰달래공원, 신정동, 목동유수지 지하을 연결하는 커다란 물보관 터널을 만드는 사업이다. 지하 깊이 50m에 총연장 3.6㎞, 직경 10m의 터널형 빗물탱크를 조성해 여름철 폭우를 임시 가둬 지상 저지대의 침수를 막는 역할을 한다. 공사가 완료되면 그 동안 폭우로 상습 침체를 겪은 주민들이 더 이상 비 피해를 받지 않을 것이다.
구 관계자는 “우기가 오기 전에 수해취약시설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7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