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뷔페형 음식점의 위생부패를 막기 위해 강서구청이 나선다.
구는 본격적인 행사철을 맞아 예식장 등 각종행사가 열리는 뷔페형 음식점을 대상으로 27일부터 위생점검에 나선다.
식중독 발생우려가 높은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수준을 높여 주민건강을 지키고 위생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방침이다. 특히 점검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민ㆍ관 합동으로 점검활동에 나선다.
점검대상은 예식장 및 주변 음식점 8개소, 뷔페형 일반음식점 7개소 등 총 15개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종사자 개인위생 ▲조리장, 조리용구 위생관리 상태 ▲무신고ㆍ무표시 제품 사용여부 ▲유통기한, 제품 표시기준 위반제품 사용여부 ▲원산지 표시 적정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행정지도 후 즉시 시정조치 한다. 단 중대한 위반사항의 경우 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처분하고, 위반사항이 개선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구는 점검과 함께 조리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품취급기준 요령에 대한 교육도 병행한다. 아울러 ‘식중독 예방 일일점검표’를 배부, 업소 자율적으로 깨끗한 위생환경을 지켜 나갈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식중독 등 위생관련 사고위험도 높아지고 있다”며 “먹거리 안전에 위험 요소는 없는지 주민 불안감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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