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민 기자
28일 오전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숭실대 캠퍼스 일대에서 '벌떼 소동'이 벌어졌다. 이 소동은 '도시양봉 연구' 차원에서 키우던 벌통에서 여왕벌이 탈출하면서 일어났다.
숭실대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숭실대 캠퍼스 내 진리관 근처에서 일벌 수백여마리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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