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삼성종합화학과 삼성토탈이 내달부터 한화종합화학과 한화토탈로 간판을 바꿔 단다.
한화그룹은 지난해 11월 삼성테크윈과 삼성탈레스, 삼성종합화학, 삼성토탈 등 삼성그룹 4개 계열사를 인수하는 '빅딜'을 발표한 가운데, 삼성종합화학과 삼성토탈의 인수를 우선 마무리 한다.
삼성종합화학과 삼성토탈은 오는 30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한다. 임시 주총 안건으로 사명 변경과 등기임원 승인 등이 상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화는 이달 초 유화 부문 계열사 인수를 먼저 마무리하려고 했지만, 노조의 반발과 위로금 협상 난항 등으로 한달가량 지체됐다. 다만 직원 위로금 협상이 완전히 마무리되지 않아 30일 전까지 관련 문제가 봉합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사장도 교체될 전망이다. 인수작업을 주도하고 있는 김희철 한화그룹 유화사업전략본부장(부사장)이 한화종합화학과 한화토탈의 대표를 맡는 안이 유력하다.
삼성테크윈과 삼성탈레스 등 방위산업 부문 2사는 노조 파업과 위로금 지급 등을 놓고 의견 차이를 아직 좁히지 못하고 있다. 한화는 당초 세운 '투트랙 전략'에 따라 방산 2개사는 상반기 인수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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