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는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최남섭)와 국민 치아건강 캠페인 협약식을 갖고 ‘닥터 자일리톨 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치과 전문 의료단을 태운 ‘닥터 자일리톨 버스’는 매월 국내 치과 의료 서비스 소외지역을 방문, 구강 검진 및 스케일링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을 캐치프레이즈로 하는 이 캠페인은 2013년 3월에 시작, 지금까지 전국을 돌며 24차례에 걸쳐 약 2000명을 진료했다.
롯데제과는 인터넷 페이스북(www.facebook.com/lotteconf)을 통해 진료가 필요한 지역을 신청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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