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부가 중소기업이 보유한 창의적 아이디어 기술을 상용화해 해외시장에 나갈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중소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대학·출연(연) 등이 보유한 기술의 중소기업 이전을 통해 중소기업이 사업화·상용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R&D) 지원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R&D 예산중 중소기업 전용 지원예산(국토교통기술사업화 지원 사업)을 신설해 120억 원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는 지난해 보다 53% 증가한 184억 원으로 61개 이상의 중소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국토교통기술사업화 지원 사업은 기존에 지원중인 계속과제(32개) 외에 올해 초 112개 과제를 접수 받아 선정평가 등의 과정을 거쳐 29개 신규과제를 선정(평균경쟁률 3.9대 1)했으며 협약체결을 통해 중소기업에게 과제당 10억 원 이내의 R&D 예산을 지원하게 된다.
선정된 대표적인 과제로는 '건식세척기술을 이용한 철도 도상자갈 재생장치 개발」'과 '도로 터널 내 미세먼지 및 유해가스 처리장치 개발' 등이다.
'건식세척기술을 이용한 철도 도상자갈 재생장'는 기존 철로 주변의 기름 누유 등으로 오염된 자갈을 물로 씻는 습식세척방식을 개선했다. 모래 등 미세입자를 뿌려 오염된 부분을 깎아내는 건식세척방식의 장치와 처리공정을 개발하는 것으로 습식세척방식 대비 50% 비용절감이 가능하다.
'도로 터널 내 미세먼지 및 유해가스 처리장치'는 터널 내에서 차량으로 인해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전기집진장치로 처리하던 방법을 개선했다. 미세먼지와 유해가스까지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하는 것으로 성공할 경우 터널 내 환경개선에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국토부는 중소기업의 신기술·신제품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한국도로공사, LH(한국주택토지공사), 지방국토관리청 등 소속 산하기관을 중심으로 '공공구매 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6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