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구자홍 회장은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남미 4개국 순방 경제사절단에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LS니꼬동제련에 따르면 구자홍 회장은 지난 22일 칠레 산티아코 쉐라톤호텔에서 열린 '한-칠레' 경제포럼에 참석, 현지진출 성공사례로 칠레 재계 인사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LS니꼬동제련은 지난해 칠레 국영 금속기업인 코델코와 총 9600만달러(약 1036억원)를 공동 투자해 귀금속 회수기업 PRM(Planta Recuperadora Metales)을 설립, 이달 초 칠레 북부 메히요네스 지역에서 공장을 착공했다.
코델코는 칠레의 대표적 기업으로 전 세계 구리의 10%를 생산하며 2013년 매출 140억달러(약 15조1083억원)를 기록한 세계 최대 규모 동 제조기업이다.
이 자리에는 알베르또 아레나스 재정부 장관, 안드레스 로메로 국가에너지 사무총장 등 칠레 정재계 주요인사 100여명이 참석해, LS니꼬동제련의 향후 비즈니스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구 회장은 이전에 LS니꼬동제련을 이끌던 구자명 회장이 지난해 11월 타계한 후 다시 경영을 맡았다.
구 회장은 LS전선, LS산전 회장을 거쳐 2008년부터 LS그룹 회장을 맡다 2013년 LS그룹 인재교육원인 LS미래원 회장으로 자리를 옮긴 후부터 실질적인 경영에서는 물러나 있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6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