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박근혜 대통령은 네팔 대규모 지진피해와 관련, 27일 람 바란 야다프 네팔 대통령에게 전문을 보내 위로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보낸 위로전에서 "지난 25일 카트만두 인근에서 대규모 지진이 발생해 수많은 인명이 희생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나와 우리 국민은 매우 안타깝고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재해로 인해 충격과 슬픔에 잠겨있을 야다프 대통령과 네팔 국민들, 특히 희생자 및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 대통령은 "(야다프) 대통령의 리더십 아래 피해가 조속히 복구돼 네팔 국민들이 어려움과 슬픔을 극복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5일 네팔 카트만두에선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했으며, 26일(현지시간) 현재 지진 피해로 인한 사망자 수가 2400명, 부상자가 6000명 이상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통령은 9박12일 간의 중남미 순방 일정을 마치고 이날 오전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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