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르노삼성에 혼유사고 방지를 위해 연료표시 기준 강화를 권고했고 르노삼성은 이를 수용했다고 27일 밝혔다.
소비자원 조사 결과 르노삼성 디젤 차량은 주입구 도어 안쪽에 '디젤연료만 사용하십시오' '디젤'이라고만 표시돼 유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부족했다.
소비자원은 최근 늘고 있는 혼유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해당 조치를 권고했다. 소비자원은 지난해 1~11월 기준 125건의 혼유사고 피해 사례를 접수했다.
혼유사고는 운전자가 차량 외관만으로 사용 유종을 구분할 수 없어 일어나는 경우가 많으며 주로 디젤 차량에서 많이 발생한다.
휘발유 차량 연료 주입구는 디젤 연료 주유기가 들어가지 않지만 디젤 차량의 연료 주입구는 휘발유 주유기가 들어간다.
르노삼성은 지난달 말 기준 8만1000여 대의 디젤 차량에 연료 표시 스티커를 부착하기로 했다. 해당 차량 소유주는 르노삼성 엔젤센터(080-300-3000)로 연락해 조치받을 수 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6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