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현대글로비스가 환율 상승 덕을 톡톡히 봤다.
현대글로비스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 1745억원, 당기순이익 1206억원, 매출액 3조3861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13.0% 늘었으며 당기순이익 1.3%, 매출액은 3.1% 늘었다. 당기순이익의 경우 전분기 대비 49.6% 증가했다.
현대글로비스 측은 "환율상승으로 인해 자동차 CKD(반조립제품 수출) 사업 수익성이 개선되며 영업이익이 늘었다"며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4분기에 반영한 외화환산손실 규모가 전분기 대비 축소된 영향으로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사업의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크게 달라진 부분이 없다"며 "1분기 실적은 환율 영향으로 인한 변동이 가장 큰 특징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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