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대한항공은 24일 강원도 홍천군 남면 명동리 마을을 찾아 농촌일손돕기 및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4년 명동리 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고 12년째 매년 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기업과 농촌간 상생의 의미를 다지고 있다.

명동리는 1999년부터 마을 전체가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농법으로 찰벼와 고추, 옥수수 등 다양한 농작물을 재배하는 ‘무농약 마을’로 유명하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항공 직원 및 가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을 비롯해 대한항공 항공의료센터 의료봉사단 의사∙간호사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자원봉사자들은 논밭 잡초제거와 밭에 비닐 씌우기, 채소 모종심기, 못자리체험 등 농촌의 일손을 돕는 한편,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찰과 치료약 처방 등 건강검진을 실시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폈다.
매년 마을에 필요한 물품을 기증해온 대한항공은 올해 신축 마을회관에서 사용할 냉장고와 100인용 가스 밥솥 등을 기증하며 마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드렸다.
대한항공은 명동리에서 수확한 유기농 농산물을 사내 자선바자회 행사인 ‘하늘사랑바자회’를 통해 판매하거나 사내봉사단체가 이를 구입해 불우이웃에게 전달하는 등 농가 수익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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