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현대건설이 올해에도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양질의 해외공사가 착공에 들어가며 매출 및 영업이익 확대를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현대건설은 올해 1분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3조9432억원, 영업이익 2007억원, 당기순이익 1117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매출과 영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19.8%, 6.9% 증가했다.
현대건설은 수익성이 높은 해외 공사가 매출에 반영된 결과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쿠웨이트 자베르 코즈웨이 해상교량 공사, UAE 사브(SARB) 해상원유처리시설 공사 등이 매출 확대를 이끌었다.
특히 주택경기 회복에 힘입어 올해 1분기 공급한 왕십리 센트라스, 창원 감계힐스테이트 2차, 백련산 힐스테이트 4차 등이 분양에 성공해 2분기 이후에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더 확대될 것예상된다.
현대건설은 1분기 싱가포르 세실 오피스 타워, 사우디 얀부 변전소 공사, 현대케미칼 MX 공사 등 3조736억원을 신규로 수주했다. 현대건설의 현재 수주잔고는 65조6651억원이다. 올해 수주 및 매출 목표로는 19조2000억원, 27조6900억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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