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원·엔 환율이 한때 900원 선을 밑돈 것에 대해 "환율은 기본적으로 시장에 맡겨야 한다"고 말했다.
▲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 및 소상공인"과의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서울 영등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
·벤처기업 및 소상공인과의 간담회
'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 같이 밝혔다
.
그는
"일본의 양적완화 정책이 지속되다 보니 환율의 급격한 변동에는 늘 유의하고 있다
"면서도
"환율은 기본적으로 시장에 맡겨야 한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