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가 기부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롯데제과는 23일 아름다운가게에 껌, 초콜릿 스낵 등 과자 총 1천여 박스(약 1억원 상당)를 전달하고 판매전을 열었다.

이 행사를 통해 판매된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진다.
또 25일에는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환경부 주관의 행사에 1천여개의 빙과류 제품과 대형 냉장고를 지원한다.
롯데제과는 지난 14일에도 대한결핵협회에 약 2억원의 제품을 전달했으며, 4~5월 중으로 5차례 이상의 나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제과는 작년에만 약 180억원을 기부했다. 올해도 롯데제과는 각종 복지기관 및 사회봉사단체를 지원하여 기부 천사로서의 역할을 꾸준히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6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