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 대관령원예농협 바우파머스몰 팸투어 김치 체험여행 현장주식회사 수요일이 강원도 여행지 추천으로 대관령 평창의 대관령원예농협 바우파머스몰 팸투어를 9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수요일은 2018년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관광벤처기업으로 로컬투어플랫폼 시골투어를 통해 농촌관광활성화를 위한 관광 테마로 개발한 국내 추천 여행지 관광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큰 인기를 끈 바우파머스몰로 떠나는 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팸투어는 동계 올림픽의 뜨거운 함성을 느낄 수 있는 스키 박물관, 유럽풍 자연을 만나는 대관령 하늘 목장에서 트랙터마차를 체험하고 평창에 가면 꼭 들러봐야 하는 이색 농특산물 판매장 바우파머스몰을 탐방하여 요리체험을 즐기는 뜻깊은 일정이였다.
대관령원예농협의 옛 본점을 리모델링해 2017년 개장한 바우파머스몰은 강원도 일대에 50여개 농가 제품 100여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었으며 대관령 지역의 대표 농특산물인 고랭지배추와 황태를 이용한 김치 요리체험으로 김순열 김치명인(대한민국조리명인)의 쿠킹클래스를 진행하였다.
주식회사 수요일 김혜지 대표는 “강원도 로컬푸드의 구매와 대관령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 등 이색 매력이 있는 바우파머스몰은 여행객들에게 강원도만의 특색을 즐기며 지역 농가가 함께하는 상생의 공간으로 평창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은 꼭 들려야 할 곳”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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