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서울문화재단이 장애 아동 예술지원 사업인 '프로젝트 A'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13년부터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A'는 서울문화재단이 조아제약과 함께 하는 창작지원 사업이다.
다음달 9일 오후 2시 서울 시민청 태평홀에서 열리는 '일일 미술 멘토링'에서는 멘티 장애 아동 5명을 선정해 5개월 동안 멘토 예술가로 부터 미술교육을 받을 수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연말에는 전시회 참여도 가능하다.
서울과 경기도에 거주하는 장애 아동, 청소년으로 만16세 미만이면 '프로젝트 A' 에 참가비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www.sfac.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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