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티몬이 서울지역 최고급 레스토랑만을 선별해 할인 판매하는 ‘프리미엄 다이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프리미엄 다이닝’은 국내 정상급 레스토랑들을 2주에 1곳씩 선정해 30% 이상의 할인율을 적용해 한정 판매하는 지역 특화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티몬은 높은 가격대로 평소 접근하기 어려웠던 프리미엄 레스토랑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먼저 롯데호텔 무궁화 한정식을 시작으로 더 플라자 ‘투스카니’, 메이필드호텔 ‘라페스타’ 등 고급 호텔식당들이 소개된다.
이와 함께 광화문에 위치한 일식요리 ‘단’, 1938년 미국에서 시작된 전통 있는 립 전문 레스토랑 ‘로리스더 프라임 립’, 가로수길의 고급 이탈리안 다이닝펍 ‘K9’ 등 유명 레스토랑도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프리미엄 다이닝 식당인 무궁화의 경우 한정식의 대표 런치메뉴인 백합세트를 30% 할인된 8만5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디너인 국화세트는 9만8000원, 상견례 B코스는 12만6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오픈 예정인 레스토랑 역시 인기 있는 대표메뉴를 중심으로 30%이상의 할인율이 기본으로 적용된다.
하성원 티켓몬스터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티몬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소비자들에게 보다 높은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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