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5월부터 평택~시흥 민자고속도로의 통행료가 200원 인하된다. 앞으로는 통행료 인상도 제한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30일 사업시행자와 이러한 내용이 담긴 변경실시협약을 체결한다고 23일 밝혔다.
통행료는 내달 1일부터 승용차(1종) 기준 최장거리(서평택~월곶, 42.6㎞) 통행 때 기존 3100원에서 2900원으로 인하(6.5%)된다.
이와 함께 당초에는 매년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통행료를 조정하기로 돼 있었으나 앞으로는 3년 주기로 통행료를 조정하고 조정 비율도 3년간 최대 6.12%(연평균 2%)로 제한하기로 했다.
이번 통행료 인하와 통행료 인상제한에 따라 앞으로 28년간(2015~2043년) 이용자의 통행료 절감액은 약 37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평택~시흥 고속도로는 서해안고속도로의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돼 2013년 3월 개통한 이후 하루 평균 약 6만 대의 차량이 이용하고 있다.
기존 서해안고속도로의 같은 구간을 이용할 때 보다 주행거리가 3.8㎞짧고 주행시간이 15분 정도 단축돼 연간 약 1500억 원의 물류비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평택~시흥 고속도로는 최소운영수입보장(MRG) 약정이 없는 최초의 민자 고속도로이며 통행료도 도로공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재정 고속도로와 비슷한 수준(1.1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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