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한·일 관계 악화로 중단됐던 국회의원 친선 축구대회가 9년 만에 재개된다.
국회의원축구연맹 회장인 정병국 새누리당 의원은 22일 "한국과 일본 수교 50주년을 기념한 국회의원 친선 축구대회를 6월 7일 한국에서 개최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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