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이마트가 환경부, NGO 단체와 함께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선다.
이마트는 22일 오전 10시30분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환경부, NGO 단체와 함께 ‘작은 숲 가꾸기 캠페인’ 선포식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윤성규 환경부장관, 이갑수 이마트대표를 비롯해 김재옥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 권병현 미래숲대표, 환경부 연예인 홍보대사, 일반시민 등 총 300여명이 참석한다.
이마트는 이날 미래숲 NGO단체와 함께 희망나무 1만그루를 기부하며, 이마트 각 점포에서는 환경부와 함께하는 원예대전도 진행할 예정이다.
‘작은 숲 가꾸기’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국민들 모두가 각 가정에 식물을 키워 탄소를 줄여나가자는 캠페인으로, 작지만 쉽고 간단한 생활 속 실천을 통해 다함께 온실가스를 지속적으로 감축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마트 이갑수 대표는 “지구의 날을 맞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저탄소 생활 실천을 널리 알리고자 환경부와 함께 이번 ‘작은 숲 가꾸기’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 며
“이마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활동들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감 등 녹색경영에 앞장설 것이다” 고 밝혔다.
원예대전은 4/28일까지 이마트 전 점에서 진행되며 쌈야채 상추를 990원에, 블루베리, 허브식물을 각각 1만3000원, 7900원에 선보인다.
또 원예대전 상품마다 환경부와 함께하는 문구 및 이미지를 사용해 작은 숲 가꾸기 캠페인을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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