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롯데그룹이 롯데홈쇼핑 재승인 심사를 앞두고 롯데홈쇼핑 홍보라인을 강화한다.
롯데그룹은 롯데물산 홍보임원인 최경인 상무가 롯데홈쇼핑 홍보임원으로 옮기는 인사발령을 22일자로 단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이 홍보 전담 임원을 두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 상무는 롯데제과, 롯데물산 등 그룹에서 홍보를 가장 오래 한 임원이다.
최 상무의 전보로 공석이 된 롯데물산 홍보임원 자리는 작년말 상무로 승진한 롯데면세점의 이강훈 상무가 맡게 된다.
이번 인사는 롯데홈쇼핑 홍보 강화 차원에서 진행된 것으로 파악된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아무래도 재승인도 걸려 있고 해서 롯데홈쇼핑의 홍보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진행된 인사로 보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홈쇼핑 재승인을 위한 청문회 심사를 27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홈쇼핑, 현대홈쇼핑, NS홈쇼핑 등 3개 회사가 심사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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