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주민 스스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2015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사업’이 활기를 띄고 있다.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5인 이상 주민모임 또는 비영리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마을학교, 도시텃밭, 공동육아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특색 있는 사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오는 30일, 마을공동체 주민제안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구청 별관 7층 강당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제안서 작성 등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은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다음달 14일까지 사업제안서 등을 서울시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 누리집(http://www.seoulmaeul.org/)으로 등록하면 된다.
심의위원회인 관악구 마을공동체위원회가 사업필요성과 공익성, 지속가능성, 파급효과 등을 중점으로 평가해 5월 중 선정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각 사업에 대해서는 최대 3백만 원까지 보조금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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