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한국폴리텍대학서울강서캠퍼스(학장 이인배)는 민간외교의 질적 향상을 위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강서캠퍼스는 지난 17일 KOICA 전문관을 초청, 본관 3층에서 ODA와 해외기술봉사 수강자 및 재학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공적개발원조(ODA)와 해외기술봉사’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강서캠퍼스 해외기술봉사팀은 2013년, 2014년 2차례에 걸쳐 필리핀 아클란주의 칼리보시에서 기술봉사와 재능기부, 시설물 설치로 주민의 생활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바 있다. 따라서 이번 특강은 보다 체계적인 ‘ODA와 해외기술봉사’ 관련 특강을 실시해 국제개발협력사업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실시 됐으며 해외봉사 참여율을 높여 학생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다문화시대에 맞는 글로벌 기술인재로서의 역량과 리더십을 강화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
강서캠퍼스 이인배 학장은 “지구촌 시대를 맞아 학생들이 세계를 품을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강의를 마련했다”며 “넓은 사고와 발전된 기술력으로 세계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고 싶다”고 강조했다.
한편 5월 29일 예정된 제 2차 KOICA 전문관 특강은 ’ODA와 해외기술봉사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강의로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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