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대법원이 20일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 출신 신임 재판연구원 66명을 임명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들은 각급 법원에서 사건의 심리 및 재판에 관한 조사·연구 등 업무를 맡게 된다.
이들은 전국 20개 대학 로스쿨 출신으로 서울대·이화여대·부산대 출신 각각 8명, 연세대 출신 5명, 성균관대·한국외대 출신 각각 4명 등이다.
신임 재판연구원 중 여성은 34명(51%)으로 이미 사법연수원 출신까지 포함하면 98명 중 56명(57%)이 여성이다.
치과의사 1명, 수의사 1명, 공인노무사 1명, 교사 자격증 소지자 3명, 이공계 전공자 9명 등도 임명됐다. 시각장애 3급 연구원 1명과 시각장애 1급 연구원 1명이 임명돼 서울고법에 배치됐다.
한편 대법원은 올해 각 고등법원 권역별 재판연구원 수요, 재판연구원 정원 등을 고려해 로스쿨 출신 66명, 사법연수원 출신 32명 등 총 98명의 재판연구원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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