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비행기 조종사나 항공기 승무원을 꿈꾸는 중·고교생은 아시아나항공사가 진행하는 진로교육에 참여하면 된다.
교육부와 과학창의재단은 20일부터 24일까지 교육기부 주간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교육기부는 유치원 및 초·중·고교생들이 학교에서 배우기 힘든 실생활 문제 및 진로 고민을 사회 각 기관이 제공하는 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하는 시간이다.
'과학의 달'인 이달 교육기부 테마는 '과학기술'이다.
'과학기술이 열어가는 우리의 미래'라는 주제로 총 21개 기업·공공기관이 26개의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800여명의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혜택을 볼 예정이다.
교육기부 주간에 진행되는 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아시아나항공은 '색동나래 교실'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항공사 직업을 소개하는 진로교육을 실시한다. 조종사, 승무원, 정비사 등이 직접 중·고교를 찾아가 학생들에게 항공 세계를 들려준다.
한국기계연구원은 초·중·고교생들을 대전 유성구 연구원으로 초청해 다양한 기계기술을 설명하고 대표적 연구성과인 자기부상열차 시승 기회도 준다.
유대균 교육부 방과후학교지원과장은 "학생들이 과학기술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과학을 발견하고 미래사회와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가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교육기부 매칭사이트(www.teachforkorea.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월별 교육기부 테마는 △1월 인생설계 △2월 전통문화 △3월 인성 △4월 미래과학기술 △5월 가족·공동체 △6월 글로벌 △7월 법·예방 △8월 지속가능한 지구 △9월 독서 △10월 문화 △11월 경제 △12월 나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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