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서울시가 매년 공무원 신규 채용의 10%를 장애인으로 뽑고 이들의 업무 수행을 돕는 전담 지원인력을 도입한다. 이에따라 올해 역대 최대인 262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서울시 장애인공무원 친화적 근무환경 조성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시엔 법정의무 장애인 채용비율(정원의 3%) 보다 높은 4.6%, 1619명(시 272명·자치구 1347명)의 장애인이 일하고 있다. 이 중 중증장애인이 309명, 경증이 1310명이다.
시는 전체 정원대비 장애인 공무원이 10%를 달성할 때까지 매년 신규 인력의 10%를 장애인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장애인공무원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공공기관 최초로 '근로지원인'을 도입한다. 이들은 문서 대독·대필·출장지원·회의준비·식사보조 등 장애인공무원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업무수행을 돕는 역할로, 이달부터 중증 시각장애인공무원 4명을 대상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는 장애인공무원이 장애유형에 맞는 보직을 받고 체계적으로 경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이를 지원할 '장애인공무원 직무 코디네이터'도 6월중 채용해 인사과에 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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