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독도관리사무소가 개원 10주년을 맞았다.
독도관리사무소 개소 이후 올 4월 현재까지 내국인 138만5075명, 외국인 1400명 등 138만6475명이 독도를 밟았고, 이들에게 '독도명예 주민증'을 발급했다.

19일 울릉군에 따르면 독도관리사무소는 일본 시마네현 의회의 '다케시마의 날' 조례 제정을 계기로 우리 땅 독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기 위해 2005년 설립됐다.
문화재청은 1982년 독도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일반인의 출입을 엄격히 제한한 뒤 독도관리사무소 출범에 맞춰 2005년 3월24일부터 동도에 한해 입도를 허가했다.
현재 18명의 직원이 근무 중인 독도관리사무소는 독도 생태계 연구와 보존, 문화재 관리, 독도 홍보활동과 함께 울릉군 행정선인 '독도평화호'를 운항하며 입도자 관리 안내와 행정 조사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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