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행정자치부가 20일부터 직원들이 스스로 근무시간대를 선택하는 자율출퇴근제를 시범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자율출퇴근제가 시행되면 직원들은 하루 4~12시간, 주 5일, 주당 40시간 근무라는 세가지 요건만 충족하면 오전 6시부터 자정 사이에 자유롭게 출퇴근시간을 조정해 근무할 수 있다.
기획조정실 소속 창조행정담당관실, 정보통계담당관실, 국제행정협력담당관실 등 3개 부서를 대상으로 우선 시행한 뒤, 다른 부서에도 단계적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행자부가 지난해 직원 대상으로 유연근무제 활성화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가장 선호하는 제도로 자율출퇴근제가 꼽힌 바 있다.
윤주성 행정자치부 정책기획관은 "자율출퇴근제는 단순히 근무시간을 줄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근무시간에 대한 본인 선택권과 책임감을 부여해 근무시간의 질을 높이는 것"이라며 "조직문화를 유연하게 해 직원들의 창의력을 이끌어내 업무 효율성과 조직 생산성을 제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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