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현대글로비스가 미래 동북아의 자동차 허브(hub)항이 될 평택·당진항에 자동차선 전용부두를 개발하는 첫 삽을 떴다. 총 투자비 720억원을 투자한 이 부두가 완공되면 한번에 최대 7800대의 자동차를 하역할 수 있다. 연간 물동량으로 따지면 자동차 40만대까지 가능하다.
종합물류유통기업 현대글로비스는 15일 평택·당진항 동부두 1번 선석(船席)에서 자사의 첫 자동차선 전용부두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의동 새누리당 의원과 김희겸 경기도 행정2부지사, 박준권 해양수산부 항만국장, 임송학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 등 정관계 인사 및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평택·당진항 1번 부두 개발은 현대글로비스가 720억원을 들여 최대 8000대적(5만t급) 자동차운반선(Pure Car and Truck Carrier)이 접안 할 수 있는 자동차선 전용부두를 짓는 사업이다. 총 부지 면적 15만3000㎡(약 4만6280평)으로 축구장 22개가 들어갈 수 있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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