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가 프리미엄 과자 브랜드 ‘팜온더로드(Farm on the road)’브랜드의 시폰 케이크 2종을‘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레드벨벳’과 '옐로시폰'은 컬러풀한 과일색과 함께 맛과 식감, 원료 등 모든 면에서 고급 수제 과자 수준의 품질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팜온더로드 레드벨벳’은 주 원료인 크랜베리의 빨간색을 살렸다. 케이크 위에는 화이트 초콜릿을 얹고 속에는 과육을 넣어,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레드벨벳’ 천혜의 환경을 가진 미국 위스콘신주의 크릭 농장 크랜베리를 사용했다. 또한 최고급으로 평가 받는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의 이즈니버터를 사용했다.
‘옐로시폰’은 노란색의 시폰 케이크로, 제주 농장의 감귤을 사용했으며 말린 오렌지를 넣어 달콤하고 상큼한 맛이 잘 어우러진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최근 컬러풀한 수제 케이크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이 제품을 선보였다. 다양한 색깔의 비타민워터 음료가 인기를 끌고 있듯이, 향후 과자도 먹는 맛과 함께 ‘보는 맛’을 강조한 제품이 더욱 인기를 끌 것이다”며 개발 의도를 밝혔다.
작년 9월 출시한‘팜온더로드’는 지금까지 7개월동안 약 150억원의 매출액을 올리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정착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팜온더로드’ 브랜드의 제품은 비스킷, 초콜릿, 젤리 등 총 9종으로 확대됐으며, 이달 안으로 감귤을 주원료로 한 젤리 1종이 추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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