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백화점 업계가 봄 정기세일 막바지 총력전에 돌입하며 '노 마진' 카드를 꺼내들었다.
롯데백화점은 블랙쇼핑데이 행사와 더불어 14년만에 노마진 세일에 돌입한다.
수도권 전철 3호선 학여울역에 위치한 '세텍'에서 이달 17~19일 진행하는 블랙쇼핑데이 2차 행사에는 총 100억원에 달하는 물량을 쏟아낸다.

지난 10~12일 세텍에서 진행한 블랙쇼핑데이 1차 행사에서는 2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당초 목표치의 2배 이상 성과를 거뒀다.
백화점 매장에서도 불황 극복을 위해 노마진 상품 및 파격가 상품을 준비했다. 남성패션 및 스포츠, 아웃도어, 골프 상품군의 인기 봄 신상품 100개 품목을 선정, 10~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식품관 및 가전매장에서는 '5대 파격가 줄서기 상품'을 최대 절반가에 만나볼 수 있다. △한우 1등급 국거리(100g) 2200원 △전복(4미) 9500원 △오징어(3마리) 2000원 △필립스 에어프라이어 25만9000원 △덴비 임페리얼블루 브런치세트 7만9200원 등을 점포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갤러리아백화점도 봄 정기세일 마지막 주말 3일 이월특집전 및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명품관 하이주얼리&워치 매장에서는 업계 최초로 2015년 까르띠에 신상품인 '끌레 드 까르띠에'를 마스터피스존에 전시한다. 명품관 웨스트 2층에서는 18일부터 겐조의 2013년과 2014년 이월상품을 50~70% 할인판매한다. 19일까지는 MM6 2014년도 이월상품을 50% 세일한다.
대전에 위치한 갤러리아타임월드 2층 명품매장에서는 소니아리켈·라우엘·파비아나필리피 브랜드가 참여하는 봄 이월상품전이 열린다.
천안에 위치한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에 1층 행사장에서는 명품 브랜드 '에뜨로 이월 상품전'을 진행한다. 가방, 핸드백, 지갑 등 명품 잡화를 최대 50%까지 할인판매한다.
수원점에서는 19일까지 병행수입업체인 명품편집샵에서 끌로에·발리·펜디 등의 명품 브랜드를 최대 30%, 생로랑·페라가모는 20% 할인판매한다. 금강과 랜드로바는 20% 할인행사를, 아웃도어 상품군에서는 몽벨 인기상품 균일가전과 아이더 브랜드 금액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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