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롯데마트가 인도네시아에 슈퍼마켓 2호점이자 39번 째 매장인 '반둥점'을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16일 오픈하는 반둥점은 인도네시아 자바섬 반둥시에 위치한 복합 쇼핑몰 'BEC Mall(Bandung Electronic City Mall)' 1층에 영업면적 1204㎡ 규모로 들어선다.

영업면적 1204㎡ 규모로 상품 가짓수를 인기 생필품 위주로 대폭 압축, 중산층을 타깃으로 한 매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롯데그룹의 슈퍼마켓 사업은 롯데슈퍼에서 운영하고 있지만 인도네시아의 경우 2008년 인도네시아 마크로(Makro) 19개점을 인수하며 현지 시장에 진출한 롯데마트가 맡고 있다.
지난해 8월 오픈한 '끄망점(슈퍼마켓 1호점, 자카르타 소재)'의 경우 월 평균 4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리는 등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롯데마트는 4년 전(2011년) 인도네시아에서 28개 매장을 운영하던 것에서 지난해 38개까지 외연을 확대했으며, 연 평균 10% 이상의 매출 신장을 거듭해 지난해 1조4000억원대의 매출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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