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세계적인 게임 개발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처음으로 스마트폰 게임을 선보인다.
블리자드는 PC게임인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하스스톤)의 스마트폰 버전 개발에 성공, 모바일 게임 시장에 본격 출사표를 던졌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4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하스스톤의 스마트폰 버전을 출시한다"며 "안드로이드용과 iOS용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용 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하스스톤 선임 프로듀서는 "출시일은 미정이지만 곧 출시될 것"이라며 "글로벌 동시 출시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스스톤은 지난해 3월 PC 버전으로 출시된 PC 카드 게임으로현재 전 세계 2500만명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후 아이패드 등 태블릿 버전도 출시됐다. 기존 PC 버전과 태블릿PC 버전에 이어 이번 스마트폰 버전까지 출시해 '멀티플랫폼' 체제를 완성한 셈이다.
용 우 선임 프로듀서는 "스마트폰 버전이 나오면서 이미 출시된 다른 플랫폼과 연계해 하스스톤을 끊김 없이 즐길 수 있게 됐다"며 "특히 하스스톤 스마트폰 버전은 바쁜 한국인에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PC 버전으로 하스스톤을 하다 외출을 해도 스마트폰으로 연결하면 이동 중에도 게임을 할 수 있다"며 "PC 버전과 동일한 내용의 게임을 스마트폰에서도 이어서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설명했다. 이달 2일부터 진행된 스마트폰 버전 사전등록 이벤트에서 총 25만명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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